‘무궁화는 미래를 꿈꾸는 희망이다.’
| 회장 | 정상린 |
|---|---|
| 학력 | 경희대학교 대학원 졸업 |
| 경력 | (주)EVICSOFT 회장 (현) 시대일보 국장 / 정치부장 (서울시의회 출입) 서울기자연합회 회장 |
인사말
무궁화를 아십니까?
위대한 대한민국의 나라꽃 무궁화!
영원히 피고 또 피고 지지 않는 꽃 무궁화, 무궁화!!
100여 일 언제나 새로운 꽃을 피우기에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더 높은 기상은 겨레의 얼과 진취성을 닮아 영원무궁토록 환한 등불이 되어 빛나는 꽃 무궁화!
아주 먼먼, 단군조선이 세워지기 이전의 시대! 무궁화는 환화(桓花)로 우리 민족의 시작과 그 역사를 함께한 문화 정체성의 최상위에 있는 국가의 상징물이며 그 핵심입니다.
무궁화는 국가의 어려운 시기에 우리 민족의 정신을 대신하였고 미래를 꿈꾸는 희망이었습니다.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합니다. 애국가의 후렴처럼 ‘삼천리 무궁화 화려강산’이 아닌 상상화로, 우리 민족의 바람으로만 존재할까 봐 정말로 두렵고 가슴 아픕니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나라꽃 무궁화의 홍보와 보급 선양에 앞장서서 무궁화의 곧음과 절개를 알리고, 이 땅에 새로운 무궁화의 역사를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할 것입니다.
나라꽃 무궁화가 관습적이고 형식적인 국화(國花)가 아닌, 무궁화가 입법으로 제정되고 일상에 항상 우리들 곁에서 우리들의 영혼을 살찌우고 자손만대에까지 영원불멸의 나라꽃 무궁화로 길이길이 빛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고, 우리의 가슴에는 나라꽃 무궁화의 정신이 새겨질 수 있도록 다짐을 합시다.
감사합니다.